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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AD

구분 국내 오픈일 2016년 09월 01일
고객사 Yuhan-Kimberly
제작사 원더랩
대행사 내용없음
카테고리 정보서비스 콘셉트
색상값 타깃층
표현방법
키워드 내용없음

프로젝트 설명

Digital AD ? Lifestyle Brand ?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드라이셀 핸드타올 “손 씻었다고 끝이 아니다” 바이럴 영상 캠페인 1) 개요 유한킴벌리의 크리넥스 드라이셀 핸드타올은 빌딩(기업), 병원, 요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의 화장실용 B2B제품이다. 본 캠페인은 혁신적 공법과 기술을 토대로 일반 핸드타올 대비 3배 빠른 흡수속도로 1장만 사용해도 손의 물기를 효과적으로 닦아낼 수 있는 프리미엄 핸드타올의 제품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제품의 차별적 우위를 소구하기에 앞서 글로벌 전염병시대에 핸드타올의 사용이 손 위생관리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 1차 마케팅 타겟인 구매담당자뿐 아니라 일반사용자(소비자)의 니즈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관심 있는 콘텐츠를 선택적으로 소비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소비자들의 자발적 시청 및 공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세계의 “살려는 드릴게”로 잘 알려진 모델 박성웅과 함께 “손 씻기 잘 끝내는 방법 알려는 드릴게!” 라는 테마로 위트와 반전이 있는 바이럴 영상을 제작하였다. (영상바로보기: https://youtu.be/5g7O6t4DBp4) 2) 목표고객 다중이용시설 화장실 이용자(2549 직장인 남녀) / 빌딩(기업), 병원, 요식업소 등 구매담당자 포함 3) 사용자 시나리오 한국형 느와르의 대표격인 ‘신세계’ 속 한 장면 같은 영상의 도입부를 통해 소비자들이 배우 박성웅의 새로운 영화 예고편을 보는 줄로 알고 바이럴 영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손 위생관리를 위해서는 손을 잘 씻기만 하면 끝이라고 생각했던 소비자들은 영상 속 “손, 씻었다고 끝인 줄 알아?” 라고 외치는 형사와 박성웅과의 극적인 대치상황에서 “손 씻기 잘 끝내는 방법 알려는 드릴게!”로 이어지는 코믹반전을 통해 손을 씻고 난 후 핸드타올 사용의 중요성을 인지하게 된다. 또한 바이럴 영상을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를 통해 영상이 캠페인 초기에 확산되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하여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블로그 등에 총 9,919 회 공유되었다. 박성웅: 아이고 형사님, 저 손 씻었습니다! 형사: 손, 씻었다고 끝인 줄 알아? 당신이 뭘 잘못했는지 알려줘? 박성웅: 엥? (자막: 손 씻기 잘 끝내는 방법 알려는 드릴께) (자막: 젖은 손으로 그냥 나가지 마세요. 아무데나 닦지 마세요. 대충 말리지 마세요) NA: 손 씻은 후 물기를 남기면 세균이 늘어나니까 크리넥스 드라이셀 핸드타올로 닦아야 완전히 끝 (자막: 흡수는 3배 더 빠르게 물기는 남김없이) NA: 건강을 지키는 위생습관 크리넥스 드라이셀 핸드타올 박성웅: 크리넥스 드라이셀 쓰니까 참 좋다 야! 4) 차별성 크리넥스 드라이셀 핸드타올의 디지털 캠페인은 B2B 제품임에도 end-user인 핸드타올 사용자들에게 올바른 손 위생 관리 방법을 알리는 B2C캠페인 기획을 통해 공익적 메시지를 전파하고, B2B 제품 홍보의 한계를 극복하며 상대적으로 높은 반응율을 이끌어내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 손건조의 중요성과 제품의 우수성을 직접적으로 알리기에 앞서 “손 씻다”의 이중적 의미를 활용한 반전과 위트 있는 영상을 통해 소비자들이 쉽게 공감하고, 자신의 SNS에 영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공감을 기반으로 ‘크리넥스 드라이셀 핸드타올 = 위생’ 이라는 강력한 brand bonding을 구축하는 동시에 다수의 사용자로부터 ‘핸드타올 사용’에 대한 니즈를 발생시켜 1차 마케팅 타겟인 구매담당자들의 구매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는 bottom-up 방식의 선순환을 이루고자 하였으며 영업 중심의 B2B 시장에서 차별화된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업계 1위 브랜드로서 입지도 공고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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