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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국내 오픈일 2017년 12월 01일
고객사 LG유플러스
제작사 디렉터스컴퍼니
대행사 내용없음
카테고리 가구/가전 콘셉트
색상값 타깃층
표현방법
키워드 내용없음

프로젝트 설명

개요 및 기획의도 LG유플러스는 독일 명품 카메라 회사 '라이카'의 렌즈를 장착한 화웨이 프리미엄 스마트폰 단말기 P9을 단독으로 출시하게 되면서, 브랜드 인지도 강화 및 화제성 제고 방안에 대해 고민했다. 화웨이 P9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소니의 단말기에 뒤지지 않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스펙을 갖고 있었지만, 중국산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경계와 불신, 프리미엄급 가격에 대한 반감으로 인지 확산과 구매에 대한 허들이 높았다. 이러한 구매 허들을 해결하고 화웨이 P9만의 우월한 존재감을 전달하기 위해, 협업 파트너인 라이카의 브랜드 명성과 로열티를 레버리지하는 커뮤니케이션을 기획했다. 특징 1. 광고 전략 및 사용자 시나리오 독일 명품 카메라 라이카사와의 협업을 통해 200만 원 상당의 라이카 주마릿 렌즈 설계가 P9 스마트폰 카메라에 적용되었다는 사실은 카메라 고관여 사용자들에게 상당히 매력적인 장점이었다. 또한, P9의 듀얼 렌즈가 만들어내는 선명한 색감과 깊이 있는 명암의 조화는 라이카 렌즈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을 표현하는 데 매우 뛰어났다. 고민 끝에 '사진의 본질, 명작(名作)'이라 불리는 라이카 필름카메라가 만들어내는 퀄리티를 국내 No.1 금속 아티스트 현광훈 작가와 스마트폰 카메라로 재현해 보기로 했다. 이를 통해 이 세상 단 하나뿐인 ‘라이카 스마트폰 렌즈로 만든 필름 카메라’를 완성시켰다. 2. 광고의 차별성 ‘국내 No.1 수공예 금속 아티스트 현광훈 작가와의 협업’ 라이카 주마릿 듀얼 렌즈의 아날로그적 감성을 최대한 표현하기 위해 국내 No.1 금속 수공예 아티스트 현광훈 작가와의 협업을 거쳐 금속 필름 카메라를 제작했다. 현광훈 작가는 아날로그적 감성과 기계적 완성도를 최대치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유일한 작가로 단단한 금속을 깎고 갈아 카메라의 원형이라 부를 수 있는 핀홀 카메라를 만드는 아티스트다. 현광훈 작가의 오랜 경험을 통해 P9의 듀얼 렌즈와 수십 개의 부품을 하얀 캔버스에 규칙적으로 배치했고, P9 스마트폰과 가장 비슷하게 촬영하기 위해 수많은 부품을 깎고 갈아 가장 정밀하고 완벽한 단 하나의 예술 작품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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