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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국내 오픈일 2018년 03월 23일
고객사 현대오일뱅크
제작사 도그지어
대행사 내용없음
카테고리 기업일반 콘셉트 재미있는
색상값 YELLOW 타깃층 20, 30대
표현방법 영상
키워드 내용없음

프로젝트 설명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열정과 아이디어로 가득찬 오일뱅크 내부 기획으로 시작된 프로젝트는 도그지어를 만나 실체가 구성되기 시작했다. 오일뱅크만의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람들이 캠페인을 떠올릴 수 있도록 디테일들이 쌓여갔고, 이 캠페인을 알릴 수 있는 존재가 절실했다. 도그지어와 오일뱅크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많은 고민 끝에 잊혀진 슈가맨을 소환했다.

 

<왜, ‘리마리오’여야 하는가>
먼저, ‘진짜 기름을 넣는 곳에서 진짜 기름을 나눠준다’는 기획의도를 분명하게 전달하기 위해 모델을 기용했다. 영상 자체의 콘셉트를 모델과 연결 지어 더욱 극대화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모델을 ‘리마리오(개그맨·배우 이상훈)’로 선정하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기름과 관련된 사람이어야겠다는 생각이었고 자연스레 떠오른 모델이었다. 이후, 본격적으로 당위성을 만들어 나갔다. ‘왜 리마리오여야 할까?’라는 측면에서 말이다. 대중의 기억에서 잊힌 과거의 ‘인물들’을 재조명하는 프로그램 ‘슈가맨’과 같은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서 과거 주목받았던 리마리오와 함께 캠페인을 더욱 이슈화할 수 있을 것이라 봤다.
또한, 누구보다 인생을 기름지게 살아온 느끼함의 대명사라는 점에서 오일뱅크와 참기름을 위트 있게 연결 지을 수 있는 효과적인 매개체라 봤다.

 

<쓸데없이 진지해서 더 위트 있는>
바이럴 영상은 전과 후 사이에 반전 요소를 넣어 구성했다. 영상 내내 리마리오는 진지하고 멋있게 비친다. 고급스러워 보이는 향수를 집어 들거나 욕조에서 와인을 즐긴다. 그런데 향수병 속에 있는 건 참기름, 욕조 속 찰랑이는 것도 참기름, 손에 든 와인도 참기름이다. 그렇게 리마리오가 참기름과 혼연일체 되는 순간 현실로 전환되며 오일뱅크 직원이 돼 주유하며 손님에게 참기름을 증정하는 스토리를 이어나갔다. 이후, 캠페인의 취지를 배치했다. 뭐지 싶은 순간, 너무 쓸데없이 진지해서 위트로 다가오는 것이다. 코믹 콘텐츠였지만 코믹 요소를 빼고 캐릭터를 최대한 진지하게 표현해 위트를 더욱 극대화하고자 했다. 또한, 영상을 보는 사람들이 기분이 좋아졌으면 했고, 위트 있는 콘텐츠를 미디어에 활용하는 만큼 뻔하게 보이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때문에, 웃음을 유발하는 포인트를 위트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
 “바이럴 영상의 첫째 목표는 이슈성이라 생각했고, 때문에 초반에 재밌는 스토리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이후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밀도 있게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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